민주화운동 나이롱 패션 대학생들이 봐야 할 민주주의 투사

학창시절 나는 상무관에서 운동을 했었단다.
그러니까 소년이 온다의 주요 무대를 6년 간 매일
같이 하루도 빠짐없이 들락날락 했던거지
상무관에 안치되어 있던 시신들은
5월 28일 망 월동 시립묘지로 옮겨져 매장되었다가 1997 년 5월 현재 국립5.18민주묘지로 이장
되었고 현재는
전남유도회의 체육관으로 사용되고 있고
(이건 정확한 정보를 위해 발췌)
내 이야기를 하자면 끝이 없으나
별건 아니기에 차치하고.........

이 분이 민주주의 투사 아니겠니?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형제 자매들을 살려달라고
방송을 한 진짜 용기. 진짜 투사.
그리고 이 일을 훈장이라 여기지 않은 걸 보렴
방송에서 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대는
자기 미화의 상징 "유시민" 과 대조되는 위인이지
유시민을 따르면서 민주주의 운동을 이야기한다?
그건 나이롱 환자 같은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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