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안원잘부 pd가 자막 사용(해외진출) 에 대해서 고민하는 이유?(그냥 제 뇌피셜)
그냥 제 뇌피셜입니다.
1. 캐릭터 소개
새롭게 보는 해외 시청자 와
리센느의 서사를 다 본 국내 시청자의 차이가 존재할겁니다.
뭐든지간에 더 알아야지 더 재미있고, 감동받고 할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예시 하나 들자면 경주3편 엔딩 오렌지게임.
안원잘부 시청자들은 안원잘부에서 한번도 소개가 되지 않았고, 내가 한번도 해보지 않았음에도 그 게임이 제나에게 어떤 게임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리센느의 서사를 알고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까엉이의 뿌리찾기 엔딩으로서, 가지는 의의를 좀더 알수 있죠.
시즌1은 리센느에게 캐릭터(갸루, 사투리 쓰는 지방소녀, 리트와 매트) 를 부여함으로서 시청자들에게는 안정적인 멤버 소개, 리센느에게는 안정적으로 안원잘부의 주요멤버로서 알리게 됩니다.
반면 시즌2부터는 시즌1의 그 캐릭터들이 거의 폐기되었고, 안원잘부 대부분의 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멤버들을 적극 활요합니다.
그게 제일 잘나온것이 경주3편.
시즌1에서 나온 사투리 쓰는 지방소녀, 매트가 아니라. 리센느의 막내즈,잼민즈를 적극 활용합니다.
크라켄, 드래곤레이스의 입꾹닫 메이는 안원잘부의 매트가 아니라, 리센느의 조잘조잘 메이를 알고 있는 시청자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포인트가 더 많죠.
이런거처럼 현재의 시즌2는 리센느의 서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굳이 설명없이 빠르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재미를 온전히 느끼기 힘든 부분이 될것이고,
설명하지니 국내팬들에게는 지루해지는 부분이 되리라 봅니다.
2. 현실적인 부분
다들 아시겠지만 안원잘부는 조회수로 인한 수익이 없거나, 미미할겁니다.
ppl로 인한 수익을 기대해야하는데, 그 ppl 이 해외층까지 잡을 ppl을 기대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국내야 그 리센느의 서사로 인한 굉장히 빠른 성장을 이뤄냈지만, 리센느의 서사를 접하기 힘든 해외팬들에게 얼만큼 폭발적인 성장이 나올수 있는지는 힘들죠.
그리고 그때까지 안원잘부 채널이 계속되고 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할거구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