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내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아직도 너네가 내에 대해서 잘 모르제?" 그냥 욕만 하고 다니제?
내 2015년 12월에 누군가가 면접을 떨어뜨렸거든? 아직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 면접장에 가는데 막 소리를 질렀거든? 11년째 모르고 그냥 죽었다는 소리만 들었다.
아마 너네 내 만나고 나오면 비열한 감정 느낄거다. 그게 내가 KTX에서 2시간 반동안 느낀 기분이다. 내가 정신병자가 되서 너네 다 죽일려고 마음 먹었는데 박근혜가 본인이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한거다. 그래서 두번 죽이지는 말자 한거다.
저 경찰의 잘못된 행위에 너네가 죽는거였다.
정신병까지 걸렸다.^^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누군지 안 밝히고 경찰관이 잘못했을 때 사과를 하고 경찰서에 고소하라는 소리도 안하고 그냥갔다. 경찰관이 사고내놓고 사후 조치도 안한거다.
미성년자 400명이 이렇게 당한거다. 이제 사건 커졌으니까 경찰관들 못 들어가지요.
변호사가 바른 말 했다. 사건이 심각하다 받아들이고 "대통령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너내 미성년자 내 보면 "저 사람 내한테 이렇게 했는데 바른 척한다."그랬지? 내가 경찰관들 보면 "저 새끼들 면접 떨어뜨린거 맞는데 애가 정신병자가 됐는데도 시비거네?"하는 느낌이랑 똑같다.
[그런데 다시 만나서 대화해보면 진짜 판사 같은 사람이다.]
너네 여자들 경찰서에 원칙적으로 진술받아야 한다. 너네한테는 아무런 일이 없다 한거 같은데 사실은 경찰조직 압박 받으면 계속 잡는다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무슨 일 생긴다. 그 경찰관이 거짓말을 한거다.
경찰관이 이런 사고를 내놓은 거다.^^
누구라도 말하지도 않고 "언제적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있나?"라고 하고 있다.
미안한데 이 정도 일 벌어지면 솔직히 경찰관이 살해당한 일이 생겼을거다. 그러니까 퇴직한 고위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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