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털 프락치 미션 "민주당 정부를 무너뜨려라"
1. 팀털은 민주진영에 장기 침투 작전을 펼쳤음.
2. 진영의 유명세를 얻기 위해 음모론을 퍼뜨림.
3. 유시민 김어준 등이 유명세를 얻고 충성스러운
내부자로 활동하기 시작함.
5. 정치·사회적 인맥이 저들을 띄움.
6. 각종 모임과 인연을 만들기 시작.
7. 시간이 흐른 뒤 과거의 행적을 아는 사람들이
폭로를 시작.
8. 과거 행적이 다시 주목받지만 친일 네트워크
가동해서 피해자를 악마화함
9. 그럴듯한 왜곡된 해명이 진실로 둔갑.
10. 김어준 유시민 같은 프락치는
끝까지 의심받지 않음.
11. 프락치들은 강력한 대중 영향력을 얻게 됨.
12. 상대 진영을 공격하면서 (알리바이)
동시에 자기 진영에 폭탄을 던져서 하나 둘 제거해 나감
13. 또 다시 음모론을 퍼뜨림. 진실 은폐를 위해.
14. 광신도들이 음모론에 사건을 꿰어 맞춤.
15. 음모론이 퍼지면 다른 음모론을 비판하면서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비평을 하는척 함.
16. 프락치들이 수시로 누군가를 만난다는 제보가
흘러나옴.
17. 상대방을 음모론자라며 비방하거나
고소하겠다며 빠져나가거나 모르쇠로 일관.
18. 선거가 가까워지면 한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또다른 내부 프락치와 손을 잡음.
19. 민주 진영 반대편에 있는 사람 의혹을
키우거나 악마화하면서 '정의의 사도'가 됨.
20. 진영을 갈라지게 만든 뒤 정책이 아닌
내부 개혁 음모론에 치중하기 시작함
21. 의혹 → 불신 → 분열 → 후보 불신 →
상대 후보의 반사이익. 이걸 대선때까지 반복.
지지율 추이를 본 뒤 "누가 되도 나라 안 망한다.'
, '도긴개긴' , '건전한 비판을 못 받아 들인 네 탓'
이런 발언을 하면서 진영내 투표 의지를 꺾은 다음.
22. 상대 후보를 공격하면서 반대편 지지자 결집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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