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담론이 진짜 웃기죠.
삼성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
공부 안하는 핀란드 본받자.
프랑스는 서울대가 없다.
우리도 서울대 없애자.
다른 나라는 학력차별 없다.
부자 세금만 걷어도
복지국가 된다.
기업들 잉여금 뺏자.
근로시간이 줄어야 생산성이 높아진다.
차베스 봐라 부자들 돈뺏어 나눠주는 영웅이다.
등등의 수천개 주장..
지금보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었는데
저런게 어떻게 사회에 널리 퍼졌을까요?
지금보면 너무 저능해서
헛웃음이 나오네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