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랑 신한은행 트레이드가 이해하기가 힘든게 트레이드 가치가 너무 나네요
박진영 하나은행 6옵션 식스맨
허유정 벤치로도 잘 안쓰는 가비지멤버
6옵션이랑 가비지랑 트레이드가 된다는건
한쪽이 일부러 손해보고 트레이드 해야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박진영이 이상범감독이나 구단 눈밖에 난 일을 저지른게 아니면 이해하기 힘듬
신한으로써도 포워드에 노구치,홍유순 주전에 김진영,이혜미,고나연,이두나,이가현이 있어서 벤치경쟁도 빡셀듯
허유정은 신한에서 기회를 좀 못얻은 편인데 하나가 가드뎁스가 얇아서 기회를 많이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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