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는 오히려 이 기회에 망신당해서 안와주는게 더 좋습니다
현직 사람으로서 지역 유지들 토건회사들 매번 반복 된 슈킹 쳐먹는것도 수십년간 계속 된 일이고
바다원툴로 찾아와서 딸기모찌 줄서고 실제 여수 관광이랑 관계도없는 레퍼토리로 외지인들 장사만 많이합니다
낭만포차도 가격 바가지에다가 그것때문에 실제 현지인들이랑 힙스터들이 찾아가는 연등동 포차도 똑같이 가격 창렬 되고 구려졋습니다.
무분별하게 돌산에 자연환경 파괴하고 펜션 카페만 지어서 수질오염시키고 굴 양식 산업 어업에 피해주고
악순환만 반복되는데 이참에 관광객들이 여수 아예 안왔으면 합니다. 나이스 타이밍입니다.
어차피 여수 현지 인들은 관광산업으로 돌아가는 소득이나 혜택도 전무한 수준입니다.
옆 동네 순천은 순천만정원박람회 자체수익으로 (세금아님) 시민들한테 10만원씩 페이백해줫습니다.
싹 망해서 안그래도 소득수준 높아서 비싸게 쳐받는 물가도 좀 개선되고 실질적인 관광의 질이 자연스럽게 개선됭ㅆ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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