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전경찰관 한명이 바른 말을 한 이유
여기에 이런 글이 나오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이 사람은 정신병자가 아니라 분명히 물어봤을 겁니다. 부산경찰이 말을 안하면 다른 경찰청에 전화 걸어서 물어보는거에요. 의외로 다른 경찰청 경찰관이 많은 걸 알렸을 겁니다.
대전에서 경찰관 한명이 이랬죠.
"경찰관님.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는데 처음에 경찰관이 아니꼽게 봅니다.
"선생님. 민주경찰이에요. 계속 하시니까 그런거자나요."
그러면 경찰관님.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들었는데 책임을 안졌어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갑자기 놀라면서 흥분한다.) "아.. 네 선생님 다 터트리세요."
다 터트려라 해서 다 터트립니다.
물어보고 알려준대로 쓰는 겁니다.^^ 부산경찰이 말 안하면 다른 경찰청에 전화 걸어 물어보는거에요.
그 대전경찰관은 영웅이에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