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만큼 체급이 커진 한국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한국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체급이 과거와 다릅니다. 이미 HPSP, 리노공업같은 소부장 기업들 연봉은 앵간한 대기업 뛰어넘습니다. 평균연봉 1억 넘은지 오래됐고 1.5억까지도 바라보는 회사들이에요.
한국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영업이익률이 30~50%로 포진되면서, B급 대기업은 명함도 못내밀어요. 반도체만큼 미래 성장성이 좋은 산업이 없어서 앞으로 격차는 더 벌어질거구요.
표에는 없지만, 장비회사인 유진테크 같은 기업도 평균연봉 8000~9000에 성과급 별도로 나오고 실적도 엄청 잘나옵니다. 반도체 산업 꽉 잡고 있는게 국가적으로 엄청 큽니다.
최근에는 메모리 사업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산업 소부장 기업들까지 쭉쭉 크고 있어서 성장성이 엄청납니다. 해외 수입하던 소재 부품 장비들을 하나 둘씩 국산화 하고있는 것도 긍정적이구요.
한국은 반도체 베이스에 전력/방산/조선/2차전지/바이오/원전까지 건국 이래 최고 전성기 초입입니다. 최소 2029~2030년까지는 기업 실적 우상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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