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 마용성 살 바엔 동탄역 인근이 훨씬 낫지 않나요?
솔직히 요즘 서울 구축 빌라촌이나 애매한 마용성 갈 바에
동탄역 초역세권 대장아파트 들어가는 게 상급지 이동 아닙니까?
GTX-A 타고 수서나 삼성역 찍는 시간 계산해 보면
어설픈 서울 외곽보다 강남 접근성 훨씬 빠르고 깔끔합니다.
게다가 동탄은 도시 전체가 신도시라 도로 깔끔하지, 학군 형성 잘 되어있지,
동탄역 롯데백화점 슬세권에 삼성전자/하이닉스 배후 수요까지 어마어마하잖아요.
실제로 최근에 동탄역 롯데캐슬 84㎡ 실거래가 20억대 찍었던데
이 정도면 웬만한 마포, 용산 어설픈 단지들은 그냥 정리하는 수준 아닌가요?
지방이라고 억까하는 분들 많던데,
현실은 대기업 다니는 젊은 엘리트 부부들 다 동탄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자녀 키우기 환경도 서울 썩다리 구축이랑은 비교 불가 수준이고요.
서울 껍데기만 고집하면서 언덕배기 구축 사는 것보다
동탄 대장주 사는 게 훨씬 똑똑한 선택 같은데... 다들 어떻게 보십니까?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