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다는 말은 사실 확인 절차를 다 끝내고 적었던 이유

사실 너네 죽은거에 대해서 사실 다 확인절차 거치고 적는거다. 사실 내가 죽는 사람한테 사자명예훼손죄에 걸릴까봐 돌려 말했는데 이렇게 적을 수 있는거 아는데 안 적는거다.
얘가 부산에 (그 당시) 일주일 전에 왔는데 이게 인위적으로 대려왔다는 사실을 알고 저 여자를 기억을 하고 있었던거다. 그리고 저 여자는 특이한 애라서 기억을 하고 있는거다.
그리고 한달도 채 안되서 사망자로 언론에 뜨는데 그 때 증거 수집하는거다.
그러면 경찰관들은 계속 잡업치고 애 인생조져 놓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결국 그 경찰서가 들통나는거죠? 너네 집안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키는거다.
저 짓을 한번 하면 경찰관은 안에서 경찰생활을 할 수 없어요. 왜냐면 경찰관을 폭로하거든요?
너네 저 짓하고 들어갈려고 했다 하데?
저거는 저 여자가 저렇게 알려놓은 걸 제가 증거수집한거에요.
돌려말하니까 허구를 쓰는지 아는가보네?
부산경찰관 중에 수사 경찰관님. 정보의 비 대칭성을 이용해 먹으려다가 저렇게 작업친게 들킨겁니다.
왜요? 저렇게 하고 이제 "니 맘대로 해라."라고 했는가보데?
조현병으로 몰다가 이런 꼴 나는거다.
느그 경무관 집안이 이렇게 박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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