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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 난다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니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진단 나는게 어떤 기분인지 아니?
아마 얘 친구한명이 부산에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 진단이 났는데 친구가 이 말까지 했다.
"개똥아. 니 이제 부산에 아무대도 취직안된다. 니 대통령 때문에 부산에 아무도 안 뽑는다."
원래 이래되면 죽어버린다.
그 면접을 떨어뜨리고 부산에서 조현병이 진단난다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아나?
그 비슷한 사례가 있다.
그 성폭행 사건에서 여자애가 고소를 했는데 경찰서에서 무혐의 처리가 나자 여자가 자살하는 사건있죠? 사실 이 여자는 마음이 여려서 죽는거다.
이게 제일 비슷하다. 집안에 강도강간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강도가 들어왔는데 그 부모를 묶어놓고 그 딸을 강간을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부모가 엉엉 울고 있는데 칼로 딸을 살해할려고 하는데 "제발 죽이지 만은 말아주세요."하는데 137번 살해를 해버린거다.
딱 이 기분인거다.
그래서 내가 느낀 감정이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지금 부터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 이거 세상에 완전히 다 알린다." 이 감정을 느낀거다.
자 저 감정을 느꼈는데 얘가 어떤 패를 들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저 감정을 느낀 상태에서 애를 다 죽일려고 하는데 대통령이 나가겠다 한거다.
자 지금 이 글보면 어때요?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고 사고나 치고 보복이나 한다 그러죠? 이게 경찰관이 생각이 진짜 짧은건거다.
그런데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이 15명이 만점을 주고 3번 연속 1등을 했다 하거든요? 그러면 애가 그렇게 바른 애일거거든요?
어릴 때는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고 선생님들의 관심과 총애를 받고 이름있는 대학을 나와서 부모가 공부해라 한번 안해보고 항상 장학금만 받던애였다. 부모가 학비조차 거의 내본 적이 없다. 다른 애들 사립대학다니고 부모가 막 1000만원씩 학비 내주는거 보면 진짜 편하게 사네 이러는거다.
진짜 바른 애가 저런 소리를 하거든요?
그렇게 하면 애 자살하는거다. 그 감정을 다 푸는데 부산에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는거다. 진짜 사고가 커진거다.
그런데 사람들한테 웃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끝까지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웃을려고 노력한거다.
마음 약한 애면 바로 자살해요. 아마 애가 이 트라우마가 있는데 이게 아직 치료가 안된 상태인데 이걸 몇년 후에 한번 더 느끼게 하다가 애가 사고냈을거다.
그래서 지금 얘 기분을 아는 사람은 경찰 딸 사고치는 여자 중에서 딸을 잃은 그 부모만 얘 기분을 안다. 그 사람들만 대화가 된다.
아마 그 당시에 얘가 그 충격에 새벽 6시까지 잠 못자고 그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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