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꾸는 핵심 기술.jpg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물 부족 현상과 지구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고있는데,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들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엄청난 양의 식물을 키울수있게 되지.
그런데 사막을 열대우림하려면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한데.
해수를 담수화 할 동력을 찾는거지. 그건 바로 위치에너지인데.
바로 땅을 파는거야.
해발고도 -900m까지 땅을 파게 되면 해수면과 높이 차이로 인해서 90bar의 압력이 생기는데
이 압력으로 해수를 담수화해서 고농축 해수를 얻고, 순도 100% 민물을 얻는거지.
100% 민물을 펌프로 퍼서 사용하면 되는데,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1억개의 담수화 시설도 가동할수있어.
민물이 쌓이는 곳의 수위만 낮아지게 되면 해수면과의 높이 차이에 의한 위치에너지가 커지면서,
계속 가동이 되는거지. 1분에 10만톤의 물을 담수화할수도있고 100만톤을 담수화할수도있는거야.
이 물을 그대로 퍼다가 주변 물 저장 탱크나 호수 댐을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댐과 저수지를 곳곳에 설치해서 물을 가득체우고 이 물로 식물을 키우고,
식물이 태양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물을 증산작용으로 수증기 형태로 사막 여러곳에 이동시키는거야.
그러면 고온 다습한 열대우림 환경이 만들어지는데, 물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거지.
태양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로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꾸고, 지구 온난화도 해결할수있어.
땅을 파기만 하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우물을 만들수있는 동력을 얻을수있는거지.
위치에너지차이로 담수화를 하고 태양광으로 그 물을 퍼내는 방식으로
사하라 사막과 호주도 열대우림으로 만들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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