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내일 리커브 개인전도 그다지 기대는 안 되네요.
오늘 양궁 리커브는 실망스러웠죠.
남자 단체는 금메달 땄지만, 여자 단체와 혼성전 모두 졸전을 펼쳤죠.
내일 개인전이 열리지만 그다지 기대는 안 됩니다. 남자는 이우석 혼자 남아 있는데, 남자는 다른 나라 선수들 경쟁력이 만만찮죠. 여자는 강채영과 오예진 두 명이 있는데, 오늘 경기력 봐서는 못 미더워요.
강채영 경기하는 거 보니까 안산이나 임시현만큼의 깜냥이 못 되는 것 같더군요. 오예진은 경험 부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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