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수 대통령감


5일 여론조사꽃이 지난 2~3일 전국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범야권 인물 7명 중 차기 대통령 선호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18.7%가 한 의원을 꼽았다.
한 의원에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3%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8.2%,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6.2%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는 2.8%,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1%로 뒤를 이었다.
별 쓸데없는 여론조사해서 돈을 낭비하냐
후보로 한명 선택하라면 빵진숙을 추천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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