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병역혜택은 없애도 됩니다 단,
이제 엘리트 스포츠 투자 그만하고 그 돈을 생활체육에 투자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양궁 세계1위인데 주변에서 취미로 양궁하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7,80년대야 국위선양을 목적으로 스포츠가 큰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닙니다.
손흥민만큼 축구 잘했던 모하메드 살라가 이집트인이라고 이집트 가고싶거나 이집트에 대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까? 홀란이 월드컵에서 날라댕긴다고 노르웨이에 대해 뭐라도 알아지나요?
오히려 BTS 같은 문화예술이 더 국위선양이죠, 요즘은.
풀뿌리 스포츠를 다져서 어린 애들 중에 잘하는 애들은 자연스럽게 운동선수의 길을 도모할 수 있게 하고 운동선수가 안되더라도 같은 풀에서 같이 스포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엘리트 스포츠 지원할 돈 생활체육에 박는 게 낫습니다.
병역혜택은 이제 올림픽 한정으로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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