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으로 밥벌이하는 대리기사지만, 솔직히 차가 무섭습니다
하루에도 국내에서 수천 건씩 교통사고가 난다고 하죠.
운전으로 먹고사는 대리기사이지만, 핸들을 잡을 때마다 차라는 게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살인무기를 몰고 도로에 나간다'는 마음으로 매일 최대한 방어운전, 안전운전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에 나와 보면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더라고요.
'저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운전하는 걸까?', '저게 맞는 건가?'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제 밥줄은 끊기겠지만... 하루빨리 완전 자율주행이 완성돼서 사람이 직접 운전하지 못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도로 위를 매일 보다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맞는 방향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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