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썰 풀어보라고해서 풉니다.
년도 및 시설 이름 이런거 안씁니다
장애인단체 ㅈㄴ 무서워요 자세하고 안쓰고 간략하게쓸게요
20초였고 장애인시설에서 봉사하는데
애들 반이 3개있음 난 남자고 하니 14세가지 반애배정됨
사회복지사 A 나 담임선생이었음 그냥 무난함 애들 때리기도하는데
그냥 혼내는 수준
사회복지사 B 덩치있고 애들 때리는데 막 악의적으로 때리는 느낌은 아님
사회복지사 C 당시 83,84년인가 쳐죽일 ㅅ.ㅂ년임 지아버지가 장애인이라고 잡지사 인터뷰도 하면서 그래서 사회복지사 되었다고 하는데 애들 ㅈㄴ 팸 감정적으로
6-9세 애들반 담임
총무 개 ㅈ같은.년.이고 애들 감정적으로 수시로 계속팸
사건 1. 오후에 애들 재우고 청소중 갑자기 2층에서 비명들림
뛰어올라가니 화장실에서 수증기가 나오고 C랑 수진(가명)이라는 애가(6살정도?) 있었는데 애는 발가벗겨져 있고 몸이 시뻘검
애가 우니까 C가 애 엉덩이를 때림 물집다벗겨짐
깜짝 놀래서 화장실들어갔는데 바닥에 물이 엄청뜨거웠음
C가 애가 똥쌌다고 드러우니까 고무장갑끼고 씻긴거임
고무장갑끼니 온도를 모르니 ㅈㄴ 뜨거운물로 애 화상입힘
내가 뛰어들어서 너뭐하는거야하면서 C 발로 차버리고
수진이 들처업고 부엌으로가서 수건에 얼음넣고 화상부위 진정시키며 119신고함
119에서 애데려가고 나서 총무가 부름
잘했어 너무잘했고 이거 좀 읽어봐바 하면서
A4 종이하나주길래 보니까 진술서 같은건데
C가 수진이 데리고 화장실 들어감
수건챙기려고 잠시 혼자둔순간 수진이가 ㅈㄴ 뜨거운물을 틀고
화상입음 아퍼서 넘어지면서 물집이 벗겨짐
놀란 C가 수진이 들처업고 얼음찜질하면서 나한테 119부르라고
지시함 이렇게 되어있었고 거기에 사인하라고 강요함
난 싫다 왜 거짓말을 해야하냐 이런일에 거짓으로 같이 엮이기싫다
하니까 계속 강요하다가 한숨쉬더니 알았어 하지마
근데 보험사 직원들 나왔을때 아무소리도 하지말라해서
왜요? 하니까 보험금 안탈꺼야? 수진이 치료비 누가 줄거야?
쌤이 줄거야? 해서 당황해서 일단 알겠다고 함
내일 시설 쉬니까 내일은 쉬고 모레봐 이래서 ㅇㅋ하고
모레 나오니 부얶에 아주머니들(원생들 친엄마들 로테이션으로
애들 점심해주심)이 총각 어제 왜 안나왔어? 어제 총각 좋아하는 반찬들많았는데 하셔서 어제 시설 휴무아니에여? 저보고 쉬라고했다고 하니까 무슨소리냐고 아니라고 하길래 혹시 어제 외부에서 사람들 왔어요? 하니까 정장입은 사람들와서 사진찍어 갔다고함
그니까 보험사 직원들 오니까 나 쉬라고 한걸 알게됨
나중에 보험사 이름까도 되나 불안하네요
현대해상이었는데 여기서 보험금 받아서 치료비주고 보상금
100만 언더로 줬다고 수진이 부모한테 들음
수진이 아버지가 막 흐느끼면서 긴셔츠밑에 녹음기 숨기고
팔 쭉 뻗고 말씀하시는데 알면서 다 말해줌 녹음한다고 말안시긴했었음
갑자기 시설 옥상에 놀이 시설이 삐까뻔쩍히게 생김 이거 뭐에요? 물어보니 보험금받은거 남아서 지었다고 총무가 친절하게 말해줌 ㅈㄴ 어이없음
사건 2. 공공근로 아저씨 사망
공공근로하던 아저씨있었음 발 절뚝 거리시면서 몸휘청하고
걷는분들 본적있져? 암튼 아저씨가 그 주차장에 경비실 그런거에서
근무하시는데 점심드실때 기우뚱 절뚝 하시면서 걸어와서 드시는데
총무는 맨날 나랑밥먹었음 내가 식당에있던 애들하고 내갇맡던 반에있던 맨날 귀찮았는데 어쩔수없었던게 총무 한테 가끔 웃겨주고
그래야 창고 열쇠를 주는데 거기에 편의점 뺨칠정도로 먹을게 쌓었있음 열쇠받으면 우리반 파티하는거임 이건 나중에 얘기하고
총무가 저 아저씨 저렇게 걷는거 징그럽고 밥먹을때 불편하다고
나한테 식판에 밥받아서 경비실 갖다주고 앞으로 화장실갈때 제외하고 들어오시지 말라하라함. 그건 아닌것같아서 밖에 추운데요? 겨울인데 경비실에 난로도 없는데 하니까 창고열쇠 받기싫어? 하길래
알겠다고하고 아저씨한테 전달함 아저씨 알았다고 하시는데
표정이 좋진않음 그뒤로 내가 밥하고 반찬 많이 퍼서 경비실에 갖다드림
어느날 수영수업이 있어서 큰버스 대절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에 감 그날은 아주머니들한테 공공근로 아저씨 식사부탁드리고
수영장갔고 복귀하는데 아저씨 시설내 주차장에 쓰러져있음
놀라서 뛰어내려서 상태확인하는데 숨 안쉼
경찰신고 내가함 그리고 뛰어들어가서 아저씨 숨안쉰다고
하니 그제서야 ㅅ.ㅂ
사무실 1층이고 사무실한쪽면이 통유리인데 그냥 보이는데 못봤다고
경찰와서 한명한명 물어보고 시신데리고감
나중에 들으니 식사하다가 기도막혀서 사망
이정도면 거의사람죽인거라고 봄
손아퍼서 이따 쓸게요 밥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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