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생각하다. 그리고 또 부산을 생각하다.
제가 부러우세요?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사실 대한민국 100년 건국이래 단 한건도 없습니다.
제가 부러우면 해보세요. 아마 저거 토시 하나 안틀리고 400명일텐데?
부러우면 딱 50명만 해보세요. 20명만 넘어가도 다리 후들거립니다.
저 부산에서만 400명을 했다 하죠?
소아성애자라고 해도 돼요.
그런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죠?
애가 능력이 출중할텐데?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예측도 전국 1위입니다.
모든게 전국 1등입니다.
전국에 아무도 없는 5200만명 중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다.
부러우면 하세요. 해보면 압니다.
놀고 먹고 여자만 만난다고?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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