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결국 이화영의 입"
“李대통령에 화났다, 가석방 해달라”…이화영측 ‘입’ 열자 與 전전긍긍
변문우 기자2026. 10. 8. 10:39
김광민 변호사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어”…대북송금 사건 다시 뇌관으로 부상
송영길 등 여권 인사들, 이화영 릴레이 면회…“조작 수사 설명하며 분노 표출”
野는 공세 집중…장동혁 “화날 만도 할 것” 나경원 “공범의 협박과 李의 침묵”
(시사저널=변문우 기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4월14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입'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다시 흔드는 뇌관으로 떠올랐다. 이 전 부지사가 변호인을 통해 "이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의중을 전하고 본격 가석방을 요구하면서다. 여권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운 반응과 함께 주요 인사들이 이 전 부지사 릴레이 면회에 나서는 등 달래기에 나선 모습이다.
https://v.daum.net/v/2026100810395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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