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앱 픽업 노이해
픽업 예약하고 좀 늦게 갔더니 바코드 안찍힘.
픽업 가능시간은 2시간이었고 일주일전 사전예약이라 깜박함.
몇시간 후에 갔더니 시간지났다고 판매불가고 매장에서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그냥 폐기처분한데.
유통기한은 2일 더 남았는 데
픽업마스터 뽑는 것도 아니고 유통기한 3일전에 딸랑 2시간 줘놓고선 픽업 못해서 매장에서 파는 것도 아니고
폐기물 양산 이벤트인가?
알바가 전에도 픽업 시간지나서 유통기한 남아도 폐기처리했다고.
뭔가 잘못됐다고 봄.
유통기한내 픽업은 가능하게 해야지.
연초에는 앱에서 상품권 판매해서 여러장 샀더니 몇주후에 앱에서 상품권 결재 막아놓고..
세븐일레븐이 앱으로 손님 열받게 하는 머가 있음.



자동취소가 안되면 머하나 매장에서 픽업을 못하게 막아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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