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 살리고 하늘로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 살리고 하늘로n.news.naver.com아내와 사별한 뒤 홀로 딸을 키워온 4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박종희(43) 씨는 지난 4일 조선대병원에서 심장과 간, 양쪽 신장, 안구를
아들 먼저 보낸 어머니 "짧게 살았지만 잘 살았구나"
딸은 이제 어떻게 살아가라고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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