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4기 말기암도 완치가 가능한 방법.jpg



고래와 코끼리는 세포수가 많아 암에 더 잘 걸려야 합니다.
하지만 암이 발생하지 않죠.
이것을 페토의 페러독스라고 합니다.
고래와 코끼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낮은 신진대사와 높은 심폐지구력 때문이였습니다.
인간의 암 세포 역시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암에 걸리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도 매일 암 세포가 발생하지만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가됩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는 일이 생깁니다.
고강도 무산소 운동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해 젖산이 오랫동안 쌓여있는 상태를 방치하는거죠.
이때 암세포가 생겨났지만 면역세포가 제거하지 않게 되고 1CM이상의 크기가 되면 다시 정상적인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더라도
암세포 자체적으로 소비하는 산소량이 높아 저산소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젖산이 분비되고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성장인자를 분비하도록해서
면역세포의 접근을 막도록 한다는것입니다. 이때 암에 걸렸다고 하는겁니다.
놀라운 사실은 암 환자에게서 추출한 암세포와 암환자의 면역세포를 추출해서 반응시키면 면역세포에 의해서 암세포가 제거된다는 사실이죠.
즉 암환자는 면역세포의 문제가 아니라 면역세포의 접근에 관한 문제였던겁니다.
코끼리와 고래는 암세포가 1CM가 되더라도 신진대사가 낮고 심폐지구력이 높아 저산소환경을 만들기 어려워 면역세포를 막는 환경을 조성하지 못합니다.
말기암이라는것도 세포독성 항암제에 대한 내성을 가졌다는것일뿐 치료가 불가능한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세포와 암세포를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의 암 치료방식은 매우 미개한 방식입니다.
원시부족들이나 사용할법한 치료방법입니다.
암에 대한 새로운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이렇습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통해서 암세포뿐만 아니라 모든 세포가 저산소 환경을 만들도록 하는겁니다.
암세포는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이미 저산소 환경을 만들고있어서 면역세포에 대한 면역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고강도 운동을 통해 모든 세포와 근육이 산소 소비량이 높아지게 되면 유산소 환경은 저산소가 되고 저산소 환경은 무산소가 되죠.
아침 공복에 당류가 들어있고 카페인이 100MG정도 들어있는 음료를 드시고 1시간 30분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합니다.
그러면 암세포에 공급되는 산소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암세포의 DNA가 손상되고 대식세포에 의해 제거됩니다.
암세포에 대한 표적 치료가 진행되는겁니다.
운동을 통해 더이상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하게 될때가 고강도 운동으로도 무산소 환경을 만들지 못하는 환경이 되었다는것을 의미하는데
면역세포를 막을수있는 환경을 암세포가 만들지 못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아침에 1시간 30분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저녁에 3시간정도 천천히 걷기 운동을 하면
아침에는 산소 공급을 차단해 암세포를 제거하고 저녁에는 혈류를 개선해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대한 반응률을 높이도록 하는겁니다.
2가지의 운동을 나눠서 병행하고 자가면역치료제를 맞으면 어떠한 형태의 암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운동을 인터벌과 천천히 걷기 2부류로 나눠 점증적으로 운동강도를 높이고 자가면역치료제를 맞는다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말기암이라고 치료가 불가능한게 아닙니다. 세포독성 항암제에 내성을 가진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