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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저항 0% 송전선 케이블의 혁신성.JPG

현재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초전도체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고있어.
온도를 -270도까지 낮춰서 초전도체를 만들었지만, 이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데 비용이 높다는거지.
그래서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개발하고 있는데,
최소 100년 아니 그 이상 걸릴지도 모른다는 실정이야.
그런데 초전도체가 되면 왜 전기 저항이 생기지 않는걸까?
전자가 흐르면서 전기장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이 전기장이 양전하를 끌어 당기는거야.
양전하를 끌어 당기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고 전기 저항이 생기는거지.
그래서 초전도체는 -270도가 되면 양전하가 완전히 멈춰버려서 전자가 흘러도 양전하가 움직이지 않으닌깐.
전기 저항도 0이되는데, 온도를 -200도로 낮춰도 초전도체가 되는경우에도 양전하가 완전히 멈춰야돼.
그래서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찾기 위해서는 양전하를 움직이지 못하게 제어하는게 중요하다는거지.
그래서 이 원리를 이용해서,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만들어보려고해.
절연체로 선을 만들고 그 중심에 양전하 물질을 체워 전기장을 만들고 전자를 충전하는 방식이지.
보라색으로 된거는 절연체 구조물인데,
전선 내부의 구조를 이루고 높은 압력을 버틸수있게 만드는거야.
8개의 전자가 흐르는 공간은 진공의 공간이고, 중심에 양전하 물질을 체워넣는곳인데,
양전하 물질을 만들기 위해서, 중심 부분에 양극반응극을 설치해서 수소를 공급하면서 충전을 하는데,
수소에서 전자를 잃어버린 수소이온이 배선의 중심으로 가서 쌓이게 되고 전기장을 만들지.
그러면 충전하면서 방출되는 전자는 그 전선 외부의 음극재인데.
이 음극재에서 전자를 진공층으로 방출하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중심의 수소이온 농도가 높아지면서 양전하가 가득차게 되면 서로간의 전기적 반발력에 의해서
전자가 흘러도 움직임이 통제되는거지. 그리고 절연체를 두고 전자가 전기장을 흐르면서 전기저항이 없어지는거야.
전기 저항이 일어나는 이유는 전자가 양전하를 끌어 당기면서 생기는 전자의 운동 에너지 손실때문인데,
전자를 밀어내는 힘이 전기의 힘인데, 양전하가 끌려오면서 열을 발생시키고 전기 저항을 발생시켰던거지.
이렇게 양전하가 가득차서 높은 전기장을 만들고 양전하간의 전기적 반발력으로 전자의 전기장에도 움직이지 않도록 만드는거야.
수소이온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양전하가 발생시키는 전기장이 강해지지만,
같은 양전하끼리 전기적 반발력도 커져서 밀려나지 않는거야.
물론 그 반발력을 버틸수있게 절연체를 더 높은 압력에서도 버틸수있게 만들어야겠지.
지금 개발하려고 하는 초전도체선이 -220도에서 초전도체가 되지만.
전자가 흐를때 양전하를 끌어당기면서 발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열이 올라갈수밖에 없어서.
계속 더 낮은 온도를 유지해야가능하기에 상온 상압 초전도체는 꿈의 물질이라고 하는거야.
그런데 이렇게 절연체를 사이에 두고 양전하를 가득 체워서 전기적 반발력으로 전자가 당기는 힘이 약해져도
전기적 반발력으로 그 자리를 유지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전력 손실이 거의 없는데,
물까지 전부 빼내고 오직 수소이온만으로 그 공간을 가득 체우게 되면 전기적 반발력에 의해서 양전하의 움직임이 완전히 정지되게 되고.
전력 손실 0%, 전선 전기 저항 0%의 상온 상압의 초전도체가 개발되는거지.
인류 문명 자체를 바꿔버릴지도 모르는 상온 상업 초전도체의 개발은 전자와 양전하가 만드는 전기장에 의한 운동에너지 전환에 따른 열 증가 그리고 그에 따른 전력 손실을 막는데 있는거야.
상온 상압 초전도체는 인류가 개발하려면 100년은 더 걸린다. 아니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당장 가능해질수도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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