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느바에서 성공하려면 딱 하나를 추가 하면 됩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느낀게
이현중의 높이를 활용한 미스매치 플레이입니다.
물론 아시아에서만 통한다고 말하실 수 있지만
미스매치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와 스틸이 이현중의 가치를 더 높게 만들어 주네요.
조금 더 어시능력을 키운다면
돈치치의 아시아버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이즈는 좀 더 체격을 키운다면 스몰~파워포워드도 가능한 사이즈이고
확실히 패싱센스와 스틸센스가 있어요.
원래 가드출신이다보니 드리볼도 나쁘지않고요 (다만 드리볼 타점이 높아 스틸 가능성도 높음)
적극적인 골밑 가담과 스틸, 어시능력을 같이 활용한다면
높은 3점슛+ 로테이션 리딩까지 해서 충분히 벤치멤버와 식스맨으로는
NBA에 입성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현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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