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값이 왜 이렇게 됬냐는 유튜브봤는데 내용이
2017년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와 전국의 계란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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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법안들이 여러가지 생겼고
이는 곧, 생산 비용 증가로 이어졌음
난각번호 찍어라=설비, 절차 증가
면적확보=사육두수 감소
무슨무슨 약 쓰지마라=다른약(더비쌈)
이는 곧 공급 감소로 이어짐
대규모 농가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절감을 해서 이 와중에도 돈을 벌고 있지만
소규모 농가는 규모의 경제를 하지 못해서 생산할수록 적자보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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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들은 계란을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있음
10년간 계란 소비량이 많이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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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육면적을 50% 더 넓히라는 법안이 통과됨
1년 후부터 같은 면적 대비 사육두수는 33% 줄어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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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미국산 계란이 있던데 괜히 들어온게 아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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