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그 정신머리면 대한민국에서 못하는 거 없다. 나라도 세운다."
아마 전직 경찰관이 이런 말을 했을 겁니다.
"니 그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작은 나라도 세운다. 그러니까 질질 끌려다니지 마라."
이거 한번 생각해봅시다. 아니 소아성애자라고도 해도 돼요. 냉정하게 판단해봅시다.
"높으신 분이 판이 깔아놨는데 그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을 설득하고 내 편으로 만들고 정당한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결국은 미성년자를 한번 더 만났다."
사람들은 완전 미친 놈이라 했을텐데?
솔직히 말하면 대통령도 이 짓하면 쪽팔려서 도망갈텐데? 해외망명갈텐데? 대통령한테 해보라고 하세요. 쪽팔려서 도망갑니다. 국회의원들도 이 짓하면 도망갑니다.
니 이거 무슨 뜻인지 아나? 전국에 아무도 없다는 거다. 5200만명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라는 거다.
아마 저 전직 경찰관이 얘의 이런 성격을 알아서 저런 말을 했을텐데?
그래.. 그러니까 여자들이 "나는 살면서 저런 남자를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라고 한거다.
자 그러면 이거 한번 봅시다.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합니다. 면접점수는 전체 100점이에요. 심지어 3번 연속 1등을 합니다.
그러면 그 공공기관 면접관은 이런 말을 합니다.
"저는 이 자소서를 믿을 수 없습니다. 상당히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 얼굴 한번 보고 그걸 넘어가지 않고 조직구성원을 설득해서 제도를 바꾸고 결국 시행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한 이유가 뭔가요? 그냥 넘어가실 수도 있지 않나요?"
하는데 여기서 진심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면접 만점을 받습니다.
그러면 지금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이 "쟤 정신병자다."라고 했는데 얘는 달성했다는 거죠?
대기업 영업사원들한테 이거 버티면 다 회사 그만둘텐데?
왜냐면 경찰관이 추적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압박을 받는데 그걸 달성했다는 거거든요?
얘 정신력을 누가 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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