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 지금 제일 후회하는거
외모만 보고 결혼한겁니다
키 170에 외모 참해보이고
하지원 닮았단 소리 들을 정도 괜찮은 외모라
집안 가난해서 결혼할때 아무것도 못해오는 사람인데
맨몸으로 결혼했어요
그렇게 기울어진 결혼을 하다 보니...
시댁에서 아내 친정에서 도움 엄청 줬는데
이렇게 아내가 불륜하고
비자금통장까지 운용한거 알게되니
진짜 용서가 안되네요
그렇게 도와줬으면
적어도 자기 딸이 바람나면
말리기라도 해야하는데
아내 이혼소송 거는데 증언까지
서주면서 적극적으로 재산분할 싸움하는데
나서기까지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집안끼리 서로 맞춰서 결혼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해봤자
어차피 불페너분들 신경도 안쓰겠지만
다시 한번 충고할게요
적어도 집안 어느정도 재산규모는 어느정도 맞는 집안끼리 하세요
진짜 이건 진리인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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