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 팀장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아리송하네요.
제기 업무를 잘몰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첨에 엄청 업무적으러 필요이상으러 갈궜는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압박은 다처리해주고
며칠전에도 고객이랑 싸웠더니 따로 불러서
대처법을 알려주는데 애매하네요
애취급 당하는 느낌도 들고 나이가 몇인데
자기만의 틀이 있는데 흐미... 답답하네요
음 생각해보니 사람의 인성은 좋은데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에 못미치면 자기스타일에 맞추라고
강요하는 타입이네요
이런 상사는 첨보는 유형
어리숙해보이는건가 싶기도하고
뭐라 말하기도 애매하네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