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회사 사람도 "너 그거 꼭 뿌려야 한다."라고 한 이유
사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저는 이 공공기관 사람이 좋습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과 밥을 먹는데 참 좋습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 한명이 "너 그거 꼭 뿌려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때가 이미 20년간 아무일이 없던거였다.
그런데 또 혼자서 밥을 조용히 잘 먹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나?
아마 2015년 11월에도 누군가가 "아 진짜 나도 열받네. 다 뿌리고 다른대로 가버리세요."라고 했던거에요.
이래도 10년간 아무일 없던거에요.
얘 어떤 성격인지 알겠나? 엘리트 사람이 이런 말을 해도 전부 거절을 했다는겁니다.
그런데 얘 이거 애 정신병을 또 악화시켜놓데요. 진짜 이제 비열한 감정을 다 느끼게 해서 터트리게 할려고 한거다. 아마 이게 얘 성격일거다.
분명히 박근혜 정부에서도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환자인데 조현병을 만들어서 부산에서 아무도 안 뽑는다 했는데 이것도 다 버텼는데 그 비열한 감정을 또 느끼게 한거다. 사실 이때 너네 다 죽는거였다.
아마 이걸 또 느끼게 했다가 사고터졌을거다.
이 명제가 진짜 100%맞는말이다. 과장 하나도 아닌 사실이다. 20년간 때려패도 안 나왔는데 21년째 때려패서 나왔는데보니까 애를 정신병이 심한데 여기서 때려팬거였다.
이 때는 잡혀가셔야죠. 애가 그렇게 참아왔다는거 아닙니다.
이게 얘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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