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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청와대를 진짜 바란게 아니었던 이유

사실 나는 진짜 인생을 다 걸고 내 명예를 걸고 청와대를 바라는게 아니었다. 심지어 내 명운을 걸 수도 있다. 내한테 미친 놈이라고 해도 좋다.
사실 놀랬던게 뭐냐면 모든 걸 다 망하게 해서 작은 상점에서 일하게 하고 애가 정신병에 걸려 있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일하는데 찾아와서까지 업무방해를 했다는거다.
30대 중반 여자가 찾아와서 5살 어린 자식을 대려와서 그런 거짓말을 한번 하고 가고 또 다른 30대 중반 여자가 찾아와서 자식의 애가 있는데 또 청와대를 간다는 말에 애가 충격에 빠진거다.
왜냐면 애가 그런 데서 일하면 기분이 안 좋을텐데 그런 거짓말까지 하고 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산사건이 그렇게 큰 사건인데 나중에 이게 언론에 나와서 이런 짓까지 했다는게 밝혀지면 경찰관은 더 이상 변명을 못하는거다. 완전 인간 쓰레기 짓 다했다 하는거다.
죽이는 수사는 하면 안돼요.
니가 그런 말을 해서 그런 갑다 했는데 사람이 병신이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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