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너네 차기 대통령 하고 한거다.(위..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사실 너네 차기 대통령하고 하고 한거다.
너네 내랑 대화했을때 "이 사람 큰 문제 없는 사람 같다 했지?"
그리고 내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했을 때도 "니 아무래도 정상인거 같다."라고 했다.
그런데 얘가 어느 상점에서 일 하고 있는데 어느 50대 아주머니가 "대통령이십니다."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는 "각하"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사실 50대 아주머니가 진짜 진심으로 "대통령이십니다." 하길래... 일하는데 오면 내 마음 속에서 몰래 알려주는 사람이 "대통령인걸로 판단했다."(내가 정신침략기술이 걸려있다는 증거다.)
그리고 60대 어른이 "각하"라고 하길래.. "아무래도 진정사건이 계속 각하되는 걸로 판단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똑같은 사건에 대해서 3번이상 진정한걸로 판단했다." 그래서 각하시키는 걸로 판단했다.
그런데 누군가가 계속 "청와대 가십니다."라는 말은 실제로 했다.
이거 다 믿으면 얘 죽는다. 그러니까 현실을 살아가고 위선과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거다.
그냥 너네들도 놀랬지?^^ 저런거에 속으면 안된다.
나는 선거 나갈 생각이 없어서다.(☆☆☆☆☆☆)
또 나중에 찾아와서 비슷한 말하겠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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