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음악 들어본 소감

갠적으로 음악 듣는걸 워낙 좋아해서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듣는 편이고.
최근 리센느 영상들 보다가 음악들도 들어봤는데
리센느 음악은 서정적이고 살짝 몽환적인 느낌을 추구하는거 같더군여
이런 느낌의 곡들은 사실 노래 좋다라는 평가는 받을수 있어도 큰 사랑 받기가 쉽지 않은데
데자부는 워낙 잘 나온 노래라서 이걸 뚫고 큰 사랑받는거 같고
러브어택은 그중에도 제법 쉽게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신나게 떼창도 할수 있는 곡.
사실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데자부 같은 느낌의 곡들은 저같은 쉬운 멜로디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살짝 난해하고 어렵기도 했는데 여러번 듣다보니 좋았고.
암튼 리센느 노래들의 전체적인 느낌은
작은 회사에서 나온 노래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전체 곡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 힘을 많이 줬다 싶고
지금까지 나온 노래들을 봐서는 신곡도 잘 나올거 같다
콘서트가 기대된다
멤버 5명이 모두 재밌어서 콘서트는 더 재밌을거 같다 정도
서울대 인하대의 러브어택 그 엄청난 떼창을 보니까 역시 타이틀 곡은
떼창이 되는 살짝 쉽고 신나는 곡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나가 타고난 춤꾼인거 같던데, 미나미도 춤 잘추고..
이 두명의 댄스를 볼수 있는 파워풀한 노래도 한곡 정도 있으면 좋겠다 싶고.
리센느의 유명한 곡 러브어택 데자부를 제외하고 제가 특히 좋았던 노래 두곡은
러브에코 카운팅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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