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일리 기자 이 개..
오늘 한은에서 기준금리 인상 했죠?
계속 백투백 인상이라고 한은에서 싸인 줘서 당연히 인상 할 줄 알고 매도 해 놓고 아래에서 잘 받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선물이 올라가더라고요
동결이구나..
이거 판이 바뀌는구나 싶어서
뒤집어 샀는데
가격이 내려와요.
동결 기대도 있었으니 매파적인 기자회견 예상해서
차익 살헌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이데일리 어떤 개.같은 기자 새끼가
동결이라고 오보를 낸 거더라고요.
10초 만에 6천 터지는데..
투자는 내 책임이고
확인 안 하고 큰 금액 들어간 내 잘못이지만
기자라는 새끼들은
도대체 지들이 하는짓이 얼마나 큰 손실을 주는지
알고 그따위로 오보를 내는지..
그러니 기래기 소리 듣지..
이데일리 기자 이 개..야
너는 니 일 하는데 잠깐 실수라고 하겠지만
너같은 기래기 새끼들 때문에
피해 보는 사람들 있어
한 13년전에
이런 오보가 떠서 그때도 많은 투자자들이
크게 터졌는데..ㅎ 물론 반대 포지션은 횡재했고..
내가 이리 당할줄 몰랐네
이데일리 이 기자 새끼야
너는 이제 고자 될꺼야
당한놈이 병.신이죠..
죄송합니다
정신 나가서 한잔 하고 하소연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갖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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