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의 향수가 자꾸 떠오릅니다.
80년대 말인데
결코 그때가 지금 상황 보다 좋은 시절이 아니었는데
어리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라서 그런지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이생각이 나이가 먹으면 희미해질거라 생각했는데
나이가 먹어도 똑같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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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말인데
결코 그때가 지금 상황 보다 좋은 시절이 아니었는데
어리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라서 그런지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이생각이 나이가 먹으면 희미해질거라 생각했는데
나이가 먹어도 똑같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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