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는 억울하지도 않나? 니를 그렇게 알리게 했는데?"라고 한 이유
어느 상점에서 일하는데 누군가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아마 기자 아니면 소년소녀 재판 판사 일 겁니다. 얼굴을 보자마자 공영방송 기자 아니면 소년소녀 재판 판사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자 이런 말을 합니다.
"니 니를 그렇게 길거리에서 알리게 하고 글로도 써서 전국에 다 알리게 해서 니 그렇게 한 놈이라고 알렸는데 니는 억울하지도 않나? 다 죽여라. 저 경찰새끼들 즈그 하나 살려고 니를 그렇게 만들었다. 거기서 니를 조현병으로 몰아가기도 했다."
아마 저 사람 공부 진짜 잘할텐데? 머리 좋고 공부잘하는 사람이 내한테 위법이라고 이렇게 알리는거라니까요.
부산에 수사 경찰관님. 내 하나 장담하는데 당신 이제 죽어요. 당신 조직 하나 살려고 이런 짓 했거든요? 그 경찰서에 있지도 못 합니다. 자신하는데 당신 아들 딸 엄청나게 괴롭힘 당할겁니다. 수사 경찰관 이제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한번 경찰서에 경찰관으로 있어봐라. 저 사람이 그런 말을했다는 것은 기자들도 비슷한 말할거다. 취재하러 오면 똑같은 말 해라.^^ 너네 영화 부당거래 하나 찍었다. 그러니까 엘리트 사람이 저렇게 말해주러 오는거다.
너네 경찰관님 사람대리고 와서 내한테 저런 짓 했던 놈이라 하면 된다. 대통령이 하라 했다. 느그 수사경찰관 아들 딸 상당히 괴롭힘 당한다.
대리고 이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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