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어렸을때 떨면서 바이오하자드 게임했던 추억 때문에 보러 갔는데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들중에 몰입도 하나만큼은 오디세이와 투톱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꽤 무섭게 진행되다 중후반부부터 공포 게임을 영화로 본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
마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는듯한 전개가 꽤 좋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바이오하자드를 영화화한 작품들 가운데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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