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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의료 민영화에 관련한 악성 가짜뉴스(펌)

유시민 죽이기 파묘에 대한 팩트체크!
1.'유시민이 보건복지부 장관때 의료민영화추진한 인간이다"는 내용이 여기저기 돌고 있습니다.
2005년 노무현 정부는 유시민 장관 취임 전부터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출범시켜 의료서비스를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다만 “유작가님은 참여정부의 의료산업화 정책에는 참여했지만,
건강보험 민영화나 영리병원 전면 도입을 주도한 추진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장관 재임 중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민간보험의 역할 제한 정책도 추진했습니다
.2.최근 다시 돌고 있는 심각한 유작가파묘 악마화입니다.
민주화 운동당시 1980년 '유작가가 동지77명을 밀고한 배신자 새끼다'라는 것.
그 시작은 현재 국민의 힘 원외정치인으로 있는 친명박계 심재철의 일방의 주장이었습니다.
헌데 2019년 5월1일 유튜브 알릴레오 채널에서
《제목:1980 '서울의 봄'진술서를 말할레오》에서 충분히 설명했고,
법적조치 취하는 것을 안좋아하지만
《더 이상 가짜뉴스가 생산되면 조치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경고》하며 잠잠해진 사건.
헌데 유작가의 A,B,C론에 발작한 난가병 환자들이 여기저기 파묘한다며
2026,3월경 부터 가짜뉴스를 다시 끌어오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유시민 죽이기 총공격이 시작되며
온통 '77명의 동료를 밀고한 배신자'낙인찍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SNS는 뉴팔이들이 거의 도배수준.유작가가 직접 반박한 내용 설명은 대략 이렇습니다.
유시민은 당시 진술서에 대해:당시 학생운동 간부들은 잡혀갈 것을 예상해 “무엇을 공개하고 무엇을 숨길지” 사전에 원칙을 정해놓았다고 했습니다.
핵심은 지하·비밀조직과 김대중 등 정치권과의 연결을 감추고, 공개적으로 활동했던 학생회 조직의 활동으로 설명하는 것이었다는 주장입니다.
또 이해찬·신계륜 등 진술서에 등장하는 상당수 인물은
이미 당국에 노출돼 있거나 공개적인 학생회 활동을 하던 사람들이었다는 취지로 반박했습니다.
하여 맞으면서도 “감출 것은 다 감췄고, 부인할 것은 다 부인했다.”고 말했고,
자신이 속해 있던 비밀조직인 서울대 농촌법학회 구성원이
이후 약 500명 규모의 수배자 명단에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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