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 ~ 2년간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전에는 1주에 1 ~ 2회, 안 마신 날도 많았는데
최근 1 ~ 2년 사이에 주 4 ~ 5회 마시네요.
혼술을 주로 해서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대략 소주1병 정도)
확실히 최근에 몸을 많이 움직이면 미친듯이 피곤합니다.
오늘도 낮에 어디 다녀오느라고 8시쯤 일어나서
운전하고 싸돌아다녔는데
점심 먹고 1 ~ 2시간 후에 차에서 기절하듯이 30분 정도 잤네요.
최근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하네요
(다행인 건 식곤증은 아닌 듯)
슬슬 건강을 챙겨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기름기 적은 음식 먹기.
밥 중심으로 먹되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다양한 방법 실천하기
가장 중요한 술 마시지 말기
운동은 지금하던데로 주 2 ~ 3회 간단한 조깅 및 팔굽혀 펴기, 간단한 맨몸 스쿼트 운동하기
나이가 들수록 몸 관리의 중요성을 느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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