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 수 있다더니” 반려견 죽자 수의사 뺨 때리고 폭행한 70대 男
“살릴 수 있다더니” 반려견 죽자 수의사 뺨 때리고 폭행한 70대 男Daum | 파이낸셜뉴스ⓒ News1 DB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교통사고로 입원 치료를 받던 반려견이 사망하자 수의사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70대 남성이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장원정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79)에 대해 지난달 23일 선고 유예를 판결했다. A씨는 올해 7월 서울 노원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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