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국대 축구팀에 승선하는건 돈 때문이 아니라 명예죠
세상엔 소속팀보다 약팀에 뛰는 스타들이 많습니다
현역으로 생각나는게
모로코의 하키미
노르웨이의 홀란드
이집트의 살라 등 생각나고
크로아티아의 모드리치도 생각나네요
뭐 이 선수들이 김민재 이강인보다 덜 스타도 아니죠.
A 매치 대표팀과 월드컵만이 주는
자부심과 아우라가 있죠.
호날두 메시가 그 나라에서 엄청나게 괜히 존경을 받는게 아니죠...
96 3인방 선수들이
국대 태극마크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국대로 1분만 월드컵 뛰어보는게 소원인 축구선수들이 대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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