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과 그 추종자들이 영화 물고 늘어지는게 웃긴 이유
"화려한 휴가", "1987",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 "암살자(들)"
...등의 작품들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여 영화를 만든 것임
반면 2찍들도 외면한 망작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이나 "건국전쟁" 같은 것들은
다큐멘터리임
팩트를 담아야 할 다큐에 미화와 왜곡을 떡칠한 것들이
영화적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각색물을 구분 못하고 난리침
영화 국가대표는 실화를 모티브로 만들었지만 등장 인물이 친모를 찾는다던지, 다단계 옥장판을 판매한다던지, 약물로 타 종목에서 퇴출된 이력이 있다던지 재미를 위한 설정을 집어넣었음
말아톤에서 이기영 배우가 맡은 초원이 코치역도 영화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고...
이게 다큐와의 차이점임
이런걸 구분 못하니 북한 김일성 우상화 수준의 내란당 선동에 세뇌당해
이승만 박정희 찬양질이나 하지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