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부산경찰관의 무책임에 그런 사고를 낼려고 하였던 이유
이 말을 종합해보면 결국은 부산경찰관의 무책임에서 이런 사고가 터지는 거였다. 애를 정신질환자로 만들고 그냥 책임도 안지고 들어갈려고 했네? 이래서 애가 사고를 낼려고 했구나. 결국은 무책임에서 사고가 나는거였네. 이거 종군위안부로 본게 너네 경찰관들이었네.
사실 너네여자들 남자대통령 3명도 "다 죽이셔도 됩니다."
심지어 한 대통령은 "니 이 감정 절대 못 버틴다."해서 "이제 죽여라."라고 했는데 그 애 부모를 생각해서 다 버텼네.
그런데 심지어 얘 회사사람도 "너 꼭 한사람만이라도 마음대로 해라. 꼭 그렇게 해야 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이 찾아와서 "이제 다 죽여라. 니 그렇게 한 놈이라고 세상에 다 알리게 했는데 열 받지도 않나? 진짜 다 죽여라."
그리고 심지어 부산지방법원 법원주사는 "진짜 전부 다 죽이십시오. 완전히 다 마음대로 하시고 또 죽이십시오." 이렇게 적날하게 말했는데도 전부 거절을 했다는 거네?
심지어 경찰관이 결국 더러븐 짓해서 형사사건을 만들었는데 내 편들이 찾아와서 "다 죽이 뿌라. 진짜 다 죽여라." 이런 말도 했는데 그것까지 다 참은거네.
그런데 그 말을 전부 다 거절했다.
그러면 이 사고가 터진 이유가 결국은 경찰관이 무리한 수사를 하고 애를 정신질환을 만들어놨는데 여기에 책임을 지지 않자 여기서 사고가 난거였네. 애 면접도 떨어뜨리고 정신병자를 만들고 들어갈려다가 사고가 난거네.
결국은 이 부산사건의 핵심은 경찰관의 무책임에서 기여한거였고 얘는 이거를 다 참았는데 경찰관의 이간질에 사고가 난거네. 그러자 얘가 딱 경찰청장 딸한테 본보기로 그랬던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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