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랑 터키 갈 때 애들 울음 좀 심했는데요
하와이 갈때 우리가족은 자유로 가는데 어디 가족단체 10여명 3대가 우리 앞뒤로 있어서 계속 자리 벗어나서 왔다갔다에 초등 저학년 서너명중 한애가 내 뒷자린데 끊임없이 짜증내고 말하고 발로 좌석 차서 허리 나갈뻔ㅋㅋ
중간쯤 왔을 때까지 참다가 돌아보고 초컬릿 줄까?하고 환히 웃으면서 이쁘다 칭찬하고하니 옆에 있던 부모가 그 때 부터 좀 조용히 시킴 ㅜㅜ
근데 옆줄과 안보이는데선 거의 갓난애기 울음이 끊임없었음 ㅋㅋ 그래도 부모가 고생한다 생각하고 참음
터키 갈때는 비행기 전체가 패키지였는데 초딩과 미취학아동이 꽤 되더군요 그나마 갓난애기는 없었음.
그래도 다행히태블릿 시청하면서 잘 보냄.
근데 비행기 밖에서 이스탄불 언덕 카페서 초딩 4,5학년쯤 되는 남매가 몸싸움 장난하는데 주위 사람들 맞을뻔하게 무례하고 과격하게 노는데 부모는 뒷짐지고 있음. 와 외국에서 그러는데 정말 내가 다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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