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3주차입니다.
170초반에 78키로까지 나갔습니다. 살을 빼기 너무 어려워서 마운자로 2.5로 시작했습니다.
월요일에 시작했는데 첫주에는 졸음이 미친듯이 쏟아지더니 목요일쯤 되니까 안정이 되더군요.
2주차 쯤 75정도 되더니 3주차 되니까 72kg까지 떨어지네요.
일단 덜 먹게 되고 안 먹어도 굳이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약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음식이 안들어가거나 하는 건 아님.
운동도 늘 하던데로 하고 집에 턱걸이 기구가 들어와서 이틀에 한 번 밴드걸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70정도까지 빼는걸로 목표로 잡아야겠습니다.
와이프도 올 초에 두번 맞고 목표치까지 낮추고 아직까지 요요 없이 대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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