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 같은 아들만 둘인데 리센느 보면 한숨만.
키도 무게도 더 나가는 말그대로 산적 같은
07년, 09년 아들만 둘 입니다.
진짜 어휴.
근데 리센느 보면
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그 딸이 제 닮아 산적이 아닐꺼란 보장도 없지만
만의 하나
제나 or 메이 같은 딸이라면
매일매일 등하교 시켜주고
어른 되면 출퇴근 시켜주고
금이야 옥이야 할텐데
이 아이들 영상 보면 그냥 입꼬리 올라가고 머리 카락 다듬어 주고 싶고
하아.
큰넘이 기숙사 있는데
내일 학교 째고 집에 온다네요.
하아. 그냥 기숙사 있지. 뭐할라꼬 오노.
제나야 메이야
이 아저씨가 아들보다 느그가 더 좋구나.
미안하다. 아들아.
어쩔수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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