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호화관사 논란
경기도, ‘이재명 호화관사’ 보도 반박…“집무실 겸 상황실”
수정2019-07-04 00:02
입력2019-07-04 00:02
“사적인 주거공간 아니라 공무용”
경기도지사 공관 연합뉴스경기도 김용 대변인이 이재명 지사의 도지사 공관 사용에 대한 비판적 언론보도에 “공관은 집무실이자 재난상황실”이라고 3일 해명했다.
MBC는 전날인 2일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경기지사 등 전국 광역단체장의 공관활용 현황을 보도하면서 이들 공관을 ‘호화주택 관사’라고 주장했다.
https://amp.seoul.co.kr/seoul/20190704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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