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직후 김일성과 소련대사와의 기밀문서를 보자


[獨외교문서] 1974년 10월 소련대사에 "문세광 속한 민단 DJ 추종자들에게 돌려"
뉴스프리존
북한 김일성 주석이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책임을 김대중(DJ) 전 대통령 측에 돌리려 했던 정황이 구동독의 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됐다.연합뉴스는 4일 성상환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 교수(서울대 규장각국제한국학센터 소장)가 독일 외무성 정치문서보관
1974년 8·15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 직후인 10월 25일, 김일성 북한 주석과 신임 주북 소련 대사 글레브 크리울린 간에 진행된 면담 기록이 존재합니다. [1, 2]
이 대화록은 2000년대 중반에 기밀 해제되었으나 일반에 알려지지 않다가, 2020년 서울대학교 연구팀이 독일 외무성 정치문서보관소에서 발굴하면서 세부에 공개되었습니다.
한때 북한의 남침이 아니라 한국이 북침했다는 음모론이 어마어마 했다가 소련기밀문서 풀리면서 싹들어갔지
위의 기사는 당시 사건직후 김일성이 소련과의 면담 혹은 보고 같은 내용의 문건인데 한 번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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