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제 글을 볼 때마다 부산경찰청에 폭탄이 떨어지는 이유

아마 경찰관은 표정관리를 하겠지만 사실은 부산경찰청에 많은 폭탄이 떨어졌을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나는 살면서 저런 사람을 못 봤다." 하며 많은 반향(resonance)을 일으켰을 겁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 이 사람이 글을 잘 씁니다. 글을 잘 쓴 다는 것은 사람이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사실 자신이 있었던게 있습니다. 얘가 글을 잘 써서 대외적으로 글과 관련된 상을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글이 아마 4년제 대학 국문과 교수들이 평가해서 상을 준 글이거든요.
그런데 제 글을 읽어보면 바로 "이 사람 글고 잘 쓰고 품격이 있는 애다."라고 할 겁니다.
그런데 부산경찰관은 얘가 사고를 크게 친 놈이라고 몰아갈려고 했거든요.
그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보안법 피고인들 처음 봤을 때 진짜 하찮게 여겼는데 그 피고인들이 저희가 읽어보라는 책을 꼭 읽어보세요. 라고 했을 때 그 글을 읽고 피고인 편을 들었다 하죠?
진짜 청와대 또는 부산경찰청에서 개같이 언론에 내보내도 얘 글이 결국 얘를 살리게 되어 있다. 왜냐면 대외적인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상을 받아서다. 예로들어 춘예작품 이 정도는 못되지만 왠만한 글은 상을 받는거다.
그래서 언론기자들이 얘 글을 읽어보면 "이 사람 아무래도 이런 사람 아닌거 같은데?"하고 또 뒤집습니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게 그 사람이 잘못한 거 일 수 있겠지만 상대방이 얼마나 바른 애여서 이래됐을까 하는거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