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앵커 한마디를 보면서 든 느낌
그동안 jtbc는
노골적으로 친명을 표방해왔습니다
정청래에게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알게 모르게 김민석을 편드는
전형적인 언론의 행태를 보여왔죠
지방선거와 그 후에 특히
그런 경향이 두드러졌고요
그런 jtbc가
이재명이 임명한 용혜인의 특권에 대해서
비판적인 앵커한마디를 하더군요
특권을 비판하던 사람이 누리는 특권 어쩌구
그들도 뭔가를 느낀겁니다
지지율에 문제가 생겼으니
지금 태세전환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힘들어진다
직관적으로 느낀 거겠죠
앞으로 언론들이
이재명정부를 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할 겁니다
허니문은 끝났습니다
시집살이든
처가살이든
시작된 거죠
0
댓글 0